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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증동

이 말은 알 속의 병아리가 껍질을 뚫고 세상밖으로 나올려고 힘쓸 때에 어미 닭이 입부리로 꼭 쪼이면 병아리가 알 밖의 세상으로 소리를 지르며 나온다는 말입니다. 알 속의 병아리 처럼 학생들도 어둠 속 세계에서 밝고 넓은 세계로 나올려고 노력할 때 시기 적절하게 문리를 터 주는 스승의 혜안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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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준호(2003-09-02 21:10:47, Hit : 3206, Vote : 374
 http://www.baedalmal.com
 (1) 자주 틀리는 낱말(괄호 안은 틀린 말)

가리어지다(가리워지다), 가뿐하다(가쁜하다), 가위표·가새표(가세표), 갑자기(갑작이) [날씨] 개다(개이다), 거리낌없다(꺼리낌없다), 거무튀튀하다(거무틱틱하다) 건더기(건데기), 걸맞은(걸맞는), 고즈넉이(고즈너기), 곰곰이(곰곰히) 곱빼기(곱배기), 공염불(공념불), 괴나리봇짐(개나리봇짐), 구절(귀절) 귀염둥이(귀염동이), 굽실거리다(굽신거리다), 굽이굽이(구비구비), 귀띔(귀뜸) 그럴싸하다(그럴사하다), 그믐(그뭄), 급자기(급작이), 까다롭다(까탈스럽다) 까발리다(까발기다), 까짓것(까지껏), 깍쟁이(깍정이), 깍지(깎지) 깨끗이(깨끗히), 꺾쇠(꺽쇠), 꼽추(곱추), 꽁보리밥(깡보리밥), 꽁초(꽁추) 꽃봉오리(꽃봉우리), 꽹과리(꽹가리), 꿀꿀이(꿀꾸리), 끄나풀(끄나불) [머리] 끄덩이(끄뎅이)


나무라다(나무래다), 나이배기(나이박이) 나침반(나침판), 낚아채다(나꿔채다), 난쟁이(난장이), 날갯죽지(날개쭉지) 남세스럽다(남살스럽다), 낭떠러지(낭떨어지), 넌지시(넌즈시) 널따랗다(넓다랗다), 널빤지(널판지), 널찍하다(넓직하다), 널판때기(널판대기) 넓적하다(넙적하다), 노랑이(노랭이), 녹슬다(녹쓸다), 녹이다(녹히다) 뇌졸중(뇌졸증), 눈곱(눈꼽), 눈썹(눈섭), 눌은밥(누른밥) 느글거리다(니글거리다), 늴리리(닐리리)


다달이(달달이), 단출하다(단촐하다) 달걀(닭알), 달려들다(달겨들다), [김치] 담그다(담다), 대가(댓가), 대구(댓구) 더욱이(더우기), 덥석(덥썩), 덩치(덩지), [눈] 덮이다(덮히다), 도루묵(도로묵) [날개] 돋치다(돋히다), 돌(돐), 돗자리(돛자리), 두루뭉실하다(두리뭉실하다) 뒤꼍(뒤곁), 뒤꿈치(뒷굼치), 뒤치다꺼리(뒤치닥거리), 뒤통수(뒤꼭지) 들이마시다(들여마시다), [물] 들이켜다(들이키다), [물] 따르다(딸다) 딱따구리(딱다구리), 딸꾹질(딸국질), 땅기다(땡기다) [머리] 땋다(따다), 떠버리(떠벌이), 떼밀다(떠밀다), 똑같다(꼭같다) 똬리(또아리), 뜨개질(뜨게질)


마구간(마굿간), 맛들이다(맛들리다) 망설이다(망서리다), 맞추다(마추다), 멋들어지다(멋드러지다) 멋쟁이(멋장이), 메밀국수(모밀국수), 메우다(메꾸다), 며칠(몇일) 모가지(목아지), 목돈(몫돈), 목메다(목메이다), 몸뚱어리(몸뚱아리) 못지않은(못지않는), [꽃] 몽우리(몽오리), 뭉게구름(뭉개구름) 미숫가루(미싯가루), 미장이(미쟁이)


바짓가랑이(바짓가랭이), 발자국(발자욱) 밭뙈기(밭때기), 베개(벼개), 벼르다(별르다), 별안간(벼란간), 별의별(별아별) 병구완(병구환), [형을] 본떠서(본따서), 봉숭아(봉숭화), 부나비(불나비) 부서뜨리다(부숴뜨리다), 붓두껍(붓두껑), 붕장어(아나고), [돼지] 비계(비게) 비로소(비로서), 빈털털이(빈털터리), 뼈다귀(뼈다구)


사글세(삯월세) 산봉우리(산봉오리), 삼가다(삼가하다), 상서롭다(상서럽다), 새침데기(새침떼기) 생각건대(생각컨데), 서랍(설합), 설레다(설레이다), 싸전(쌀전) 쌍꺼풀(쌍거풀), 썩이다(썩히다)


아기(애기), 아무튼(아뭏든), 아지랑이(아지랭이) 예부터(옛부터), 안성맞춤(안성마춤), 안절부절못하다(안절부절하다) 안팎(안밖), 알맞은(알맞는), 애달프다(애닯다), 애꾸눈이(외꾸눈이) 앳되다(애띠다), 어물쩍하다(어물쩡하다), 어수룩하다(어리숙하다) 어쨌든(어쨋든), 얼마어치(얼마치), 얼마큼(얼만큼), 얽히다(얼키다), 에다(에이다) 여물다(영글다), 역할(역활), 연거푸(연거퍼), 염두에 두다(염두하다) 예스럽다(옛스럽다), 오뚝이(오뚜기), 올바른(옳바른), 요컨대(요컨데) 우레(우뢰), [한] 움큼(웅큼), 웃어른(윗어른), 육개장(육계장), 으레(으례) 으스대다(으시대다), 이점(잇점), 일꾼(일군)


자그마치(자그만치) [하]자마자(하자말자), 자장면(짜장면), [문을] 잠그다(잠구다), 장구(장고) 장전(장진), 재떨이(재털이), 저버리다(져버리다), 적잖이(적쟎이), 자리잡다(자리하다) 절체절명(절대절명), 점쟁이(점장이), 조그마하다(조그만하다), 족집게(쪽집게) 좀처럼(좀체로), 주책(주착), 주책없다(주책이다), 지껄이다(지꺼리다) 지루하다(지리하다), 짓궂다(짓꿎다), 짓무르다(진무르다), 짜깁기(짜집기) 짭짤하다(짭잘하다), 쩨쩨하다(째째하다)


채신없다(체신없다), ∼처럼(마냥) 천장(천정), 쳐다보다(처다보다), 초점(촛점) [돈] 치러주다(치뤄주다), 치수(칫수)


케케묵다(캐캐묵다), 코빼기(콧배기), 통틀어(통털어), 튀기(트기), 팔짱(팔장) [땅이] 패다(패이다)


풍비박산(풍지박살), 피라미(피래미), 핑계(핑게)


하게(하기) 마련이다, ∼하리만큼(할이만큼), 하마터면(하마트면) 하얘지다(하해지다), 한갓(한갖), 허우대(허위대), 헤매다(헤매이다) 헹가래(헹가레), 혼쭐나다(혼줄나다), 훤칠하다(훤출하다), 휘발유(휘발류) 휴게실(휴계실), 흐트러뜨리다(흩트러뜨리다), 희로애락(희노애락)




(2) 구별해서 써야 할 말
[계절에 따른 속담 모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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