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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증동

이 말은 알 속의 병아리가 껍질을 뚫고 세상밖으로 나올려고 힘쓸 때에 어미 닭이 입부리로 꼭 쪼이면 병아리가 알 밖의 세상으로 소리를 지르며 나온다는 말입니다. 알 속의 병아리 처럼 학생들도 어둠 속 세계에서 밝고 넓은 세계로 나올려고 노력할 때 시기 적절하게 문리를 터 주는 스승의 혜안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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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준호(2003-09-02 21:12:15, Hit : 2799, Vote : 400
 http://www.baedalmal.com
 (2) 구별해서 써야 할 말

┌가르치다 : 지식이나 기예를 알게 하여 주다.
└가리키다 : 무엇이 있는 곳을 말이나 손짓 등으로 일러주다.

┌강수량 : 비나 눈·우박 등으로 지상에 내린 물의 총량.
└강우량 : 일정한 시간 동안 일정한 곳에 내린 비의 양.

┌가진 : 가지고 있는. 예)네가 가진 것
└갖은 : 고루 갖춘. 가지가지의. 예) 갖은 해결 방법

┌개발(開發) : 천연 자원을 이용하거나 제품·장치를 만들어 실용화하는 일. 예)국토 개발 계획
└계발(啓發) : 재능이나 지능 등을 깨우쳐 열어 줌. 일깨움. 예)창의력 계발

┌건너다 : ① 내·강·바다 등 일정한 공간을 지나서 저편으로 가거나 이편으로 오다.
│            ② 끼니·당번·차례 따위를 거르다. 예)배탈이 나서 두 끼를 건넜다.
│            ③ 일정한 주기(週期) 따위를 지나다. 예)사흘 건너 한 번씩 들르다.
│            ④ 입·손·사람 등을 통하여 전하여지다. 예)소문은 한 입 건너고 두 입 건너 삽시간에 퍼져 나갔다.
└건네다 : ① ['건너다'의 사동] 건너게 하다.
               ② 남에게 말을 붙이다.
               ③ 책임·권리나 돈·물건 따위를 남에게 옮겨 주다. 예)그에게 농담을 건네고 나서 돈을 건네 주었다.

┌-것다 : ① 인정된 사실을 다시 확인하는 뜻을 나타내는 종결어미. 예) 분명히 네가 그랬것다.
│           ② 과거의 경험이나 이치로 보아 사실이 으레 그러할 것임을 인정하는 종결 어미. 예) 지금쯤 철수는 학교에 도착
│              했것다. 이맘때면 꼭 뻐꾸기가 와서 울것다.
│           ③ 원인·조건 등이 충분함을 나타낼 때 쓰는 연결 어미. 예) 건강하것다 젊것다 무엇이 걱정인가.
└-겠다 : 미래 시제를 나타내거나, 추측이나 일인칭 주체의 의지를 나타냄. 재미있었겠다. 이따가 친구를 만나야겠다.

┌깨치다 : 사물의 이치를 알게 되다. 예) 글을 깨치다.
└깨우치다 : 사리를 깨닫게 하여 주다. 예) 일깨우다. 잘못을 깨우치다.

┌나가다 : 안에서 밖이나 앞쪽으로 가다.
└나아가다 : ① 앞으로 향하여 가다.
                  ② 하는 일이 점점 잘 되어 가다. 진전하다.
                  ③ 병이 점점 좋아지다.
                  ④ 높은 자리로 향하여 가다.

┌너머 : 언덕 너머에 있는 마을 (명사).
└넘어 : 바다 건너고 산 넘어가면 (동사).

┌-노라고 : '자기 나름으로 한다고'의 뜻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열심히 하노라고 한 것이 잘못되었군.
└-느라고 : '하는 일 때문에'의 뜻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예)열심히 공부하느라고 시간 가는 줄 몰랐다.

┌다르다 : ① 같지 않다. 예) 의견이 다르다.
│            ② 생각, 언행 따위가 예사롭지 않다. 예) 전문가라 역시 여러 모로 다르다.
└틀리다. : ① 계산, 일 따위가 어긋나거나 맞지 않다. 예) 놀러 가기는 다 틀렸다.
                ② 마음, 행동 따위가 올바르지 못하고 비틀어지다. 예) 마음가짐이 틀렸어.

┌달리다 : ① 힘에 부치다. 재주가 모자라다.
│            ② 무슨 물건이 뒤를 잇대지 못하게 모자라다.
│            ③ 어떤 것에 걸려서 아래로 처지게 되다. 예) 자금이 달리다. 처마 끝에 달린 고드름. 꼬리가 아홉 달린 여우.
└딸리다 : ① 어떤 것에 부속되다. 붙어 있다.
               ② 남의 밑에 들다. 예)딸린 식구가 많다. 조수(助手)가 딸려 있다.

┌당기다 : ① 끌어서 가까이 오게 하다. 예) 의자를 당겨 앉다.
│            ② 정한 시간이나 날짜보다 더 빨리 다그다. 예) 생일 잔치를 당겨서 하자.
│            ③ 줄을 팽팽히 하다.
│            ④ 마음이 무엇에 끌리어 움직이다. 예) 구미·입맛이 당기다.
└댕기다 : 불이 옮아 붙다. 불을 옮겨 붙이다. 아궁이에 불을 댕기다.

┌-던 : 지난 일을 회상하며 묻거나 말할 때 쓰임. 독서를 좋아하던 그 친구는 전학 갔다.
└-든(지) : '말든지' 등과 호응하여 선택을 나타내거나 무엇이든지 가리지 않음을 나타내 는 어미 또는 조사임. 예) 나는
                그가 그것을 하든지 말든지 상관하지 않겠다. 사과든 배 든 어느 것이나 먹겠다.

┌-닦이[깎이] : '행위자'를 나타냄. 구두닦이, 연필깎이
└-닦기[깎기] : '행위'를 나타냄. 구두닦기, 연필깎기

┌두텁다 : 인정이나 정의가 깊거나 많다. 작은말은 '도탑다'임. 그들은 우정이 두텁다
└두껍다 : 두께가 크다. 책이 두껍다. 두꺼운 얼음장에 구멍을 냈다.

┌뜨이다 : ① 감았던 눈이 열리거나 막혔던 귀가 뚫리는 것 같다.
│            ② 몰랐던 사실이나 숨겼던 본능을 깨닫게 되다.
│            ③ 눈에 들어오다.
└띄우다 : ① 물이나 공중에 뜨게 하다.
               ② 물건과 물건 사이를 뜨게 하다.
               ③ 편지를 부치거나 전해 줄 사람을 보내다.
               ④ 메주누룩이나 쌓인 곡물채소풀짚 따위에 열을 내어 뜨게 하다. 예)배를 띄우다. 줄 사이를 띄우다.
                 메주를 띄우다.

┌띄다 : '뜨이다'와 '띄우다'의 준말. 한 칸 띄어 써라. 눈에 띄다.
└띠다 : ① 띠를 두르다.
            ② 용무·직책·사명을 지니다.
            ③ 빛깔을 약간 나타내다.
            ④ 물건을 몸에 지니다. 예) 노란빛을 띠다. 미소를 띠다. 임무를 띠다. 성격을 띠다. 노기를 띠다.

┌-라야 : 그러해야 함을 나타내는 어미. 예) 이건 힘이 장사라야 만들 수 있다. 게으른 사람이 아니라야 한다.
└-래야 : '-라고 하여야'의 준말. 예) 누구더러 하래야 잘 해낼까? 찬물 한 그릇이나마 주인이 먹으래야 먹지.
               손님이래야 얼마 없었다.

┌-래서야 : '-라고 하여서야'의 준말. 그리하여서는 도리가 아님을 뜻함. 예) 시작도 하기 그만두래서야 되겠소. │               이런 데 앉으래서야 될 말입니까.
└-려야 : '-려고 하여야'의 준말. -ㄹ려야(×) -ㄹ래야(×).
             ① 의도하는 사실이나 행동이 뒷말의 조건이 됨을 나타냄. 예) 약을 먹으려야 먹이지.억지로 시킨다고 되나,
                스스로 하려야 되지.
             ② '-려고 하여도'의 뜻을 나타냄. 예) 가려야 갈 수 없는 고향. 믿으려야 믿게 해야지.

┌마는 : 아는 일을 말하면서 아랫말이 그 사실에 거리끼지 않음을 나타내는 말. 준말은'만'임.
│         예) 그걸 하고 싶다마는 지금은 안 해.
└만은 : '만' 강조한 조사. 예)너만은 그렇게 해라.

┌몹쓸 : 몹시 악독하고 고약한. 예) 몹쓸 사람 같으니.
└못쓸 : 쓰지 못할. 좋지 않은. 예) 아무짝에도 못쓸 물건.

┌바라다 : 생각대로 또는 소원대로 되기를 기대하다.
└바래다 : ① 가는 사람을 일정한 곳까지 따라 나가 보내다. 예) 손님을 정류장까지 바래다 주었다.
               ② 본디의 빛깔이 변하다. 예) 빛깔이 바랜 낡은 옷.

┌벌리다 : 자)돈벌이가 되다. 예) 요즘 돈이 잘 안 벌린다.
│            타) ① 둘 사이를 넓히거나 열다.
│                 ② 열어서 속을 드러내다.
└벌이다 : ① 일을 베풀어 놓다.
               ② 가게를 차리다.
               ③ 물건을 늘어놓다.

┌보전(保全) : 온전하도록 잘 지키거나 가꿈. 예) 환경영토를 보전하다.
└보존(保存) : 잘 건사하여 상하거나 없어지지 않게 하다. 예) 유물을 보존하다.

┌부딪치다 : '부딪다'의 힘줌말. 예)차와 차가 마주 부딪쳤다.
│                (비교) 문을 힘껏 닫쳤다.
└부딪히다 : '부딪다'의 피동. 예)자전거가 화물차에 부딪혔다.
                   (비교) 문이 저절로 닫혔다.

┌부치다 : 힘이 모자라다.
│            ① 부채 같은 것을 흔들어서 바람을 일으키다.
│            ② 논밭을 다루어 농사를 짓다. 예) 남의 논밭을 부치고 산다.
│            ③ 빈대떡·전 등을 익혀서 만들다.
│            ④ 남을 시켜서 편지나 물건을 보내다.
│            ⑤ 다른 장소·기회에 넘겨 맡기다. 회부하다. 예) 삼일절에 부치는 글. 인쇄·회의·공판 에 부치다.
│            ⑥ 어떤 대우를 하기로 하다. 불문·비밀에 부치다.
│            ⑦ 마음을 의탁하거나 먹고 자는 일 따위를 남에게 신세지다. 예) 이모집에 숙식을 부치고 있다.
└붙이다 : ①꽉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게 하다. 벽보를 붙인다.
               ② 불이 붙게 하다.
               ③ 딸리게 하다. 조건을 달다. 예)감시원을 붙인다.
               ④ 어울리게 하다. 예) 화해·흥정·싸움·노름을 붙인다.
               ⑤ 마음에 당기게 하다. 예) 독서에 취미를 붙인다.
               ⑥ 손바닥으로 때리다.
               ⑦ 이름을 지어 달다.
               ⑧ 가까이 닿게 하다. 예) 책상을 벽 쪽으로 붙여라.

┌비추다 : 타) ① 빛을 보내어 밝게 하다. 예) 달빛이 들판을 비추다.
│                 ② 거울이나 물 따위에 모습이 나타나게 하다. 예) 창문에 얼굴을 비추다.
│                 ③ 넌지시 깨우쳐 주다. 암시하다. 예) 문제 해답을 비추다.
│                 ④ 견주어 보다. 예) 우리 역사에 비추어 보면.
└비치다 : 자) ① 빛이 나서 환하게 되다. 예) 햇빛이 비치다.
                    ② 물체의 모양·그림자가 나타나 보이다. 예)창문에 비친 사람의 그림자. 물 위에 비친 나무의 모습.
                    ③ 투명한 것을 통하여 속의 것이 드러나 보이다. 예) 얇은 옷 아래로 속살이 비친다.
               타) ① 남의 속을 떠 보려고, 또는 자기의 의사를 넌지시 말하다.
                    ② 잠깐 동안 만나거나 참석하다.

┌빌다 : ① 소원이 이루어지도록 바라거나 잘못을 용서해 달라고 청한다.
│         ② 거저 달라고 사정한다. 예) 동냥을 빈다. 빌어 먹을 놈.
└빌리다 : ① 남의 물건을 얻어다 쓰거나 남에게 물건을 내주어 쓰게 하다. 예) 연장을 빌리다. 빌린 책을 도로 받다.
               ② 남의 도움을 입다. 예) 친구의 힘을 빌리다. 공자의 말을 빌리면.

┌빠르다 : '속도' 나타냄. '느리다'의 반대말.
└이르다 : '시간·시기' 나타냄. '늦다'의 반대말. 예) 일찍 떠나도 느리게 걸으면 늦게 도착하고, 좀 늦게 떠나도 빨리
                걸으면 일찍(이르게) 닿을 수 있다.

┌삭이다 : ① 음식물이 소화되게 하다.
│            ② 한창 달아오른 마음을 가라앉히다. 먹은 것을 삭이다. 고통·울분을 삭이다.
└삭히다 : 익어서 맛이 들게 하다. 발효하여 풀어지거나 묽어지게 하다.

┌시각 : 정하여진 시점 도착 시각
└시간 : 어떤 시각부터 어떤 시각의 사이 쉬는 시간

┌실재(實在) : 실제로 존재함. 인간의 인식이나 경험과는 상관없이 독립하여 존재하는 것. 예) 실재의 인물. 가상과 실재
└실제(實際) : 있는 그대로의, 또는 나타나거나 당하는 그대로의 상태나 형편. 예) 이론과실제. 실제적인 이론

┌아득하다 : ① 끝없이 멀다.
│               ② 까마득하게 오래다. 예) 아득한 옛날. 앞 길이 아득하다.
├아뜩하다 : 갑자기 정신이 없어 어지럽고 까무러칠 듯하다. 예) 너무나 갑작스런 충격에 정신이 아뜩하다.
├아련하다 : 생각이나 기억이 또렷하지 않고 희미하다. 예) 옛 정경이 아련하게 떠오른다.
└아스라하다 : 아슬아슬하게 높거나 까마득하게 멀다. 아스라한 수평선의 배

┌여위다 : 몸에 살이 빠져 수척해지다. '야위다'의 큰말.
└여의다 : 죽어서 이별하다.
               ① 아버지를 여의다.
               ② 시집보내다. 막내딸을 여의다.

┌예 : 예) 오래 전. 옛날. 옛적. 예나 지금이나. 예부터. 예스럽다.
└옛 : 예) 지나간 때의. 예전의. 옛날의. 옛 세시 풍속. 옛 형벌 제도.

┌-(으)므로 : '∼때문에'의 뜻으로 이유나 원인을 나타내는 어미임.
│                  예) 네가 잘못했으므로 너는 그에게 사과해야 한다.
└-(음)으로(써) : '∼을 하는 것으로, ∼을 가지고'(수단) 등의 뜻을 나타내는 조사임.
                         예) 이웃에게 봉사함으로써 나는 보람을 느낀다.

┌-(으)로서 : 체언에 붙어 '어떤 지위·자격·신분으로'의 뜻으로 쓰임.
│                예) 나는 학생으로서 열심히 배운다.
└-(으)로써 : 체언에 붙어 '∼로' 보다 좀더 강한 의미로 '∼을 가지고'(수단)의 뜻을 나타냄.
                   예) 우정은 돈으로써도 살 수 없다.

┌-오 : 종결 어미로 쓰임 예) 어서 오시오.
└-요 : 연결 어미나 존대를 나타내는 조사로 쓰임 예) 이것은 책이요, 저것은 연필이다. 빨리 움직여요, 빨리요!

┌애끊다 : 몹시 슬퍼서 창자가 끊어질 듯하다. 예) 애끊는 피리 소리.
└애끓다 : 너무 걱정이 되어 속이 끓는 듯하다. 애타다. 예) 부모를 애끓게 하는 자식이 되지 말아야지.

┌왠지 : '왜 그런지'의 준말. 왠지 모르게 서글퍼진다. 왠지 심란하구나.
└웬 : 어찌 된. 어떤. 웬 떡이냐. 웬 불똥이 튀어 박혔나.

┌옷 : 상하의 대립이 없는 낱말에 붙음. 예) 웃어른. 웃돈. 웃옷.
├위 : 거센소리의 앞에 붙음. 예) 위짝. 위쪽. 위층. 위턱.
└윗 : 두 경우 이외의 말에 붙음. 예) 윗눈썹. 윗니. 윗도리.

┌입바르다 : 바른 말을 잘하다. 예) 성품이 곧고 입바른 사람.
└입빠르다 : 가볍다. 입싸다. 예) 아무에게나 경솔하게 지껄이다.

┌잃다 : 물건이나 정신·감각 등 자기에게 있던 것이 사라지거나 없어진다.
│         예) 지갑을 잃어버렸다. 넋·이성을 잃다.
└잊다 : 기억하지 못하거나 마음에 새겨 두지 않다.
            예) 숙제를 깜박 잊고 친구와의 약속 시간도 잊어버렸다. 은혜를 잊다.

┌작다 : 크기나 규모가 일정한 정도에 못 미치다. '크다'의 반대말.
└적다 : 수효가 일정한 기준에 이르지 못하다. '많다'의 반대말.

┌장사 : 이익을 위하여 물건을 파는 일.
└장수 : 장사를 하는 사람. 상인. 장사치.

┌저만치 : 저만치 거리를 두고 떨어져서. 예) 저만치 서서 구경해라.
└저만큼 : 저만한 정도로. 예) 국어를 저만큼 유창하게 구사하기도 쉽지 않다.

┌지양(止揚) : 모순·대립된 것을 한층 높은 단계에서 조화·통일시키고자 하는 작용.
│                  예) 계층 간의 갈등을 지양하다.
└지향(指向) : 일정한 목적이나 목표를 향하여 나아감. 건전한 사회를 지향하다.

┌-째 : ① 있는 그대로 전부. 예) 뿌리째. 송두리째. 병째.
│       ② '차례', '등급', '그 수효만큼'의 뜻. 예) 둘째. 여섯 개째.
│       ③ 계속된 그 동안. 예) 일 주일째. 보름째. 한 달째.
└-채 : 있는 상태 그대로. 예) 산 채로 잡다. 눈을 뜬 채로 밤을 새다.

┌푼푼이 : 한푼씩 한 푼씩.
└푼푼히 : 넉넉히

┌처 : '마구, 많이, 천격스럽게, 함부로' 등의 뜻을 나타내는 접두사.
│       예) 처박다. 처바르다.처쟁이다. 처먹다.
└쳐 : '치어'의 준말. 예) 쳐다보다. 쳐들다. 쳐버리다. 쳐부수다. 쳐주다

┌한참 : ① 일을 하거나 쉬는 동안의 한 차례.
│         ② 시간이 상당히 지나는 동안. 예) 한참만에 입을 열었다. 한동안
└한창 : 가장 성하고 활기 있는 때. 예) 가장 활기 있게. 왕성하게.

┌해지다 : 닳아서 떨어지다. 예) 옷과 신발이 해졌다.
└헤(어)지다 : ① 흩어지다.
                     ② 이별하다.
                     ③ 살갗이 터져서 갈라지다. 예) 입안이 헤졌다.

┌홀 : '짝이 없음', '하나뿐임'을 나타냄. 예) 홀몸. 홀아비. 홀어미.
└홑 : '한 겹'이나 '외톨'을 뜻함. 예) 홑몸. 홑옷. 홑이불.

┌흰소리 : 터무니없이 자랑하거나 희떱게 지껄이는 말.
└신소리 : 상대편의 말을 다른 말로 슬쩍 눙쳐서 받아넘기는 말.
┌ (으)ㄹ거나(○)
└ (으)ㄹ꺼나(×)
┌ (으)ㄹ게(○)
└ (으)ㄹ께(×)
┌ (으)ㄹ꼬(○)
└ (으)ㄹ고(×)

┌ (으)려고(○)
└ (으)ㄹ려고(×)
┌ (으)려야(○)
└ (으)ㄹ래야(×) ┌ (으)ㄹ쏘냐(○)
└ (으)ㄹ소냐(×)  




(3) 자주 틀리는 띄어쓰기

┌같은 : 형용사이므로 띄어 쓴다. 예) 그 같은 일을 하면 못써.
├같이 : 조사로 쓰이면 붙여 쓰고 부사로 쓰이면 띄어 쓴다.
│         예) 너같이 착한 사람은 나와 같이 어울려야 해.
└같이하다 : 하나의 동사로 쓰임. 나와 뜻을 같이한다.

·- ㄴ데 : ┌'그런데'를 뜻하는 어미는 붙여 쓴다.
│   예)얼굴은 예쁜데 마음씨가 좋지 않다. 몸집은 작은데 힘은 장사다.
└'데'가 ' 경우, 곳'을 뜻하는 의존 명사일 경우는 띄어 쓴다.
      예) 배 아픈 데 먹는 약을 약 파는 데서 사 먹었다.  

· -ㄴ데다가 :  ┌'더함'을 나타내는 어미. 예) 얼굴도 예쁜데다가 마음씨도 곱다.
└ (비교) 가까운 데다가 놓아라.(이 때의 '데'는 의존 명사임)  

·-ㄴ지 :  ┌ 막연한 의문이나 느낌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나 종결 어미는 붙여쓴다.
│   예)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 산이 어떻게나 높은지.
└ '지'가 '동안'을 나타내는 의존 명사일 경우는 띄어 쓴다.
      예) 그 곳을 떠난 지 10 년이 지났다. 태어난 지 열 달이 되어 간다.  

·-ㄴ바 :  ┌ '하였더니'·'어떠어떻하니까'의 뜻으로 쓰이는 연결 어미는 붙여 쓴다.
│    예) 내 눈으로 확인한바 소문과 다름이 없더라. 내가 읽은바 정말 좋은 책이더라.
│   제주도에 가본 바 정말 좋더라. 내일이 아버님 생신이 있은바 와서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바'가 '일·방법'을 나타내는 의존 명사일 경우는 띄어 쓴다.
       예) 어찌할 바를 모 르다. 네가 알 바 아니다.  

·-ㄴ 바에 :  ┌① '이왕 이리 된 일이면' 또는
│② '어찌어찌 한 김에',
│③ '이왕하는 중이니',
│④ '이왕 그리 된 김에'의 뜻을 나타내는 관용어구는 띄어 쓴다.
└예) ① 이왕 말을 꺼낸 바에 다 털어놔라.
        ② 어차피 온 바에 놀다가 천천히 가자.
        ③ 참는 바에 끝까지 참아라.
        ④ 오랫만에 가는 바에 큰댁에도 들르려무나.  

·만큼 :  ┌ 조사나 어미의 일부로 쓰이면 붙여 쓴다. 예) 나도 너만큼은 한다. 지나치리만큼 자랑한다.
│  나는 학생이니만큼 그렇게 못 한다. 너도 학생인 만큼 그렇게 하지 마라.
└'정도·한계'나 '근거'를 나타내는 의존 명사로 쓰이면 앞 단어와 띄어 쓴다.
     예) 일한 만큼 거둔다. (정도) 이번에는 그가 손댄 만큼 제대로 고쳐졌겠지. (근거)  

·몇 : ┌ '수'를 나타내는 말과 어울릴 경우는 붙여 쓴다. 예) 몇십 년. 몇만 명. 몇십만 명. 몇몇 사람.
└ 명사 앞에 오는 '몇'은 관형사이므로 띄어 쓴다. 예)몇 마리. 몇 개월. 몇 년의 세월.  

·밖에 :  ┌ 오직 그것뿐임을 뜻하는 조사는 붙여 쓴다. 예)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 이 일을 해낼 사람은 너밖에는 없다.
└ '밖'이 어떤 범위나 한계를 넘어서는 부분을 나타내는 의존 명사일 경우는 띄어 쓴다. 그 밖에도 많이 있다.  

·뿐 :  ┌ '그것만이고 더는 없음'이나 '그것에 그치지 않고 또 더'의 뜻을 나타내는 조사나 어미, 부사의 일부로
│    쓰이는 '뿐'은 붙여 쓴다. 예) 나에게는 너뿐이다. 그뿐더러 모함까지 한다. 공부도 잘할뿐더러 마음도
│    착하다.
└ 용언 밑에 쓰이어 '다만 어떠하거나 어찌할 따름'을 나타내는 의존 명사는 띄어 쓴다.
      예) 그녀는 얼굴이 예쁠 뿐만 아니라 마음도 곱다. 그저 보고 싶을 뿐이다.  

※ 어근 뒤에 붙는 접미사 '나다, 당하다, 들이다, 되다, 받다, 삼다, 시키다, 지다, 짓다, 하다는 붙여 쓴다. 그러나 그 앞에 명사를 꾸미는 관형어가 올 경우에는 붙여 쓰지 않는다. 샘나다. 무시당하다. 합격되다. 사랑받다. 고생시키다. 그늘지다. 건방지다. 문제삼다. 사랑하다. 단정짓다. 공들이다. 많은 핍박 받았다. 온갖 정성 들여서. 최종 결론 났다. 큰 문제 삼을 것이 없다. 나쁜 소문 나기 전에 근신해라.
※ 조사 '-야말로', '-(은)커녕'은 붙여 쓴다. 너야말로. 좋기는커녕 싫다.
※ 있어야 겠다(×) → 있어야겠다(○), 해야한다(×) → 해야 한다(○)

예) 그 나라는 지금 한참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 그 나라는 지금 한창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현대인은

예) 이기주의라는 못쓸 병에 걸렸다.
→ 현대인은 이기주의라는 몹쓸 병에 걸렸다.

예) 네 노력은 가상하다만은 실천 방법이 틀렸다.
→ 네 노력은 가상하다마는 실천 방법이 틀렸다.

예) 비록 두터운 벽에 둘러싸여 따로따로 살더라도 이웃 간의 정분만은 유지하자.
→ 비록 두꺼운 벽에 둘러싸여 따로따로 살더라도 이웃 간의 정분만은 유지하자.

예) 김치 한 항아리를 담았다.
→ 김치 한 항아리를 담갔다.

예) 힘이 딸려서 친구의 도움을 받았다.
→ 힘이 달려서 친구의 도움을 받았다.

예) 악어와 악어새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 악어와 악어새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 어휘의 선택
  문맥에 맞는 적절한 어휘를 사용해야만 필자의 생각이 분명하게 드러날 수 있다. 모호하고 불분명한 어휘는 필자의 생각이 아직 구체적이지 않으며 불투명한 상태에 있음을 드러낸다. 따라서, 비슷한 어휘들 가운데서도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정확하게 짚어 낼 수 있는 용어를 찾아 내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처럼 정확한 어휘를 사용할수록 문장은 쉽고 간결해지며 내용은 더 선명해진다.  




올바른 문장 고치기
(1) 자주 틀리는 낱말(괄호 안은 틀린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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