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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증동

이 말은 알 속의 병아리가 껍질을 뚫고 세상밖으로 나올려고 힘쓸 때에 어미 닭이 입부리로 꼭 쪼이면 병아리가 알 밖의 세상으로 소리를 지르며 나온다는 말입니다. 알 속의 병아리 처럼 학생들도 어둠 속 세계에서 밝고 넓은 세계로 나올려고 노력할 때 시기 적절하게 문리를 터 주는 스승의 혜안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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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준호(2005-05-18 22:19:25, Hit : 2476, Vote : 954
 http://www.baedalmal.com
 속담관련한자성어

甘呑苦吐(감탄고토)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자기에게 유리하면 하고, 불리하면 하지 않는 이기주의적인 태도
見金如石(견금여석)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
큰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개인의 부귀영화를 생각치 말아야 한다
見蚊拔劍(견문발검)                        모기 보고 칼 뽑기.
하찮은 일에 너무 크게 허둥지둥 덤벼든다
鯨戰蝦死(경전하사)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강한 자들의 싸움에 아무 관계도 없는 약자가 피해를 본다
鷄口牛後(계구우후)                        소의 꼬리보다 닭의 입이 되라.
큰 것의 꼴찌가 되는 것보다는 작은 것의 우두머리가 되는 편이 낫다
囊中取物(낭중취물)                        식은 죽 먹기.
주머니 속에 든 것을 꺼내 가지는 것과 같이 아주 손쉽게 얻음
堂狗風月(당구풍월)                        서당 개 삼 년에 풍월을 읊는다.
아무리 무식한 자라도 유식한 자와 함께 있으면 그 영향을 받아 다소나마 알게 된다
燈下不明(등하불명)                        등잔 밑이 어둡다.
가까운 데 있는 것이 오히려 알기 힘들다
晩食當肉(만식당육)                        시장이 반찬이다.
배가 고플 때 먹으면 무엇이든 맛이 있어 고기를 먹는 것과 같다
亡羊補牢(망양보뢰)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양을 잃고 울타리를 고친다는 뜻으로 실패한 뒤에야 손을 쓰는 우매함을 비유하는 말
吾鼻三尺(오비삼척)                        내 코가 석 자다.
자기 사정이 다급하여 남에게 신경 쓸 여유가 없다
烏飛梨落(오비이락)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어떤 행동을 하자마자 그 결과인 듯한 혐의
覆水不收(복수불수)                        한 번 엎지른 물을 어찌 주워 담으랴.
이미 저지른 일은 다시 수습하기 어렵다
上濁下不淨(상탁하불정)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윗자리에 있는 사람이 잘못하면 아랫사람도 따라서 잘못하게 됨
西瓜皮지(서과피지)                        수박 겉핥기.
사물의 내용은 모르고 겉만 건드린다
識字憂患(식자우환)                        아는 것이 병이다.
어떤 지식이나 사실을 알게 된 것이 도리어 근심을 가져다 준다
於異阿異(어이아이)                        어 다르고 아 다르다.
같은 말이라도 표현하는 데 따라서 그 맛이 전혀 다르다
言中有骨(언중유골)                        말 속에 뼈가 있다.
말 속에 말하고자 하는 또 다른 뜻이 포함되어 있다
猫項懸鈴(묘항현령)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아무리 하지 않으려는 어려운 일을 당하여 위험을 무릅쓰고 앞장설 사람을 기다리거나 또는 행할 때의 비유.
泣兒授乳(읍아수유)                        울지 않는 아이 젖 주랴.
줄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제 것은 마땅히 제때 요구해야 한다
一魚混全川(일어혼전천)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개천을 흐려 놓는다.
한 사람이 전체를 망쳐 놓는 경우를 말한다
積小成大(적소성대)                        티끌 모아 태산.
작은 것도 쌓이면 큰 것이 된다
前程九萬里(전정구만리)                앞길이 구만리다.
미래가 창창하여 희망적이다
鳥足之血(조족지혈)                        새 발의 피.
필요한 양에 비하여 매우 적다
追友江南(추우강남)                        친구 따라 강남 간다.
별로 하고 싶지 않은 일을 남에게 이끌려 덩달아 하게 된다
漢江投石(한강투석)                        한강에 돌 던지기.
한강에 아무리 돌을 집어 넣어도 메울 수 없듯이 애를 써봐야 소용없다
牛耳讀經(우이독경)                        소 귀에 경 읽기.
아무리 가르쳐도 깨닫지 못한다
畵中之餠(화중지병)                        그림의 떡.
아무리 갖고 싶어도 차지하거나 이용할 수 없다
難上之木 不可仰(난상지목 불가앙)        오르지 못할 나무 쳐다보지도 말라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라.될 수 없는 일이라면 바라지도 말라는 뜻이다
待曉月 坐黃昏(대효월 좌황혼)        우물에 가 숭늉 찾는다.
새벽달 보자고 초저녁부터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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