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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증동

이 말은 알 속의 병아리가 껍질을 뚫고 세상밖으로 나올려고 힘쓸 때에 어미 닭이 입부리로 꼭 쪼이면 병아리가 알 밖의 세상으로 소리를 지르며 나온다는 말입니다. 알 속의 병아리 처럼 학생들도 어둠 속 세계에서 밝고 넓은 세계로 나올려고 노력할 때 시기 적절하게 문리를 터 주는 스승의 혜안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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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전국대학교 홈페이지 주소  강준호  2003/03/26 3102 385
115   대전환의 시대, 사회 개혁의 조건  강준호 2018/06/19 0 0
114   고흐의증례  강준호 2018/03/31 68 15
113   자율학기제 그냥 노는 거 아닙니다.  강준호 2018/03/28 58 12
112   2015 개정교육과정에 처음 등장한 ‘핵심개념’  강준호 2018/02/28 84 14
111   “새로 생긴 과목 뭐지?” 여기만 신경 쓰면 핵심 놓친다  강준호 2018/02/28 70 12
110   [박노자의 한국, 안과 밖] 젊은이들, 급진화하다  강준호 2018/02/28 69 15
109   김지석의 화들짝 시대는 어떻게 바뀌는가(중), 지금  강준호 2018/01/25 59 12
108   (논어 에세이) 아름다움과 화려함에 감복하면 지배당한다  강준호 2018/01/16 69 19
107   [김지석의 화·들·짝] 시대는 어떻게 바뀌는가(상), 냉전  강준호 2018/01/11 65 15
106   [전우용의 현대를 만든 물건들] 상표  강준호 2018/01/11 63 18
105   [왜냐면] ‘일자리 위원회’에 보내는 고언 / 황광우  강준호 2018/01/11 72 12
104   [야! 한국 사회] 1987과 촛불혁명 / 김성경  강준호 2018/01/11 61 17
103   [세상 읽기] 최저임금 인상이 건강에 이롭다 / 김창엽  강준호 2018/01/11 81 17
102   혐오가 갑질을 만날 때(김은형 문화 스포츠 에디터)  강준호 2018/01/11 72 22
101   사람은 상하지 않았나 (김동춘 칼럼)  강준호 2018/01/03 61 15
100   원체 말이 없던 선생이 대답했다 “마르크스도 읽어야지” (논어 에세이)  강준호 2018/01/01 60 14
99   언제나 거두소서, 당신의 울울한 적막 속에 (논어 에세이)  강준호 2018/01/01 65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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