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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증동

이 말은 알 속의 병아리가 껍질을 뚫고 세상밖으로 나올려고 힘쓸 때에 어미 닭이 입부리로 꼭 쪼이면 병아리가 알 밖의 세상으로 소리를 지르며 나온다는 말입니다. 알 속의 병아리 처럼 학생들도 어둠 속 세계에서 밝고 넓은 세계로 나올려고 노력할 때 시기 적절하게 문리를 터 주는 스승의 혜안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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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준호(2004-10-17 19:25:12, Hit : 4777, Vote :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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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구치 유키오 <초학습법>

*많은 사람들이 '공부는 괴로운 것이기 때문에 참으면서 한다'고 생각한다. (중략)
그러나 공부는 원래 즐거운 법이다.
누구나 호기심이 만족되었을 때 즐거움을 느끼고 이해가 깊어지면서 기쁨을 느낀다. 또한 그때까지 각각 다른 것으로 포착하던 것을 체계적인 법칙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면 쾌감을 느끼게 된다. 이것은 인간의 본성이다. 그런데 이것을 만족시켜주는 것이 바로 공부이다. 그래서 공부란 원래 즐거운 법이다. - 노구치 유키오 <초학습법>

*공부를 재미있게 하기 위한 또 한 가지 방법은 지식을 증가시키는 것이다. (중략)
일반적으로 어느 정도 알고 있는 것에 대해서 새로운 정보를 얻게 되면 그것에 더욱 흥미를 갖게 마련이다. 즉, 지식이 증가하면 흥미도 증가한다. 그리고 보다 깊이 알고 싶어 진다.
(중략) 이렇게 흥미와 지식은 연쇄적으로 증가한다. 공부를 할 때 이렇게 연쇄를 넓혀 가는 것이 중요하다. - 노구치 유키오 <초학습법>

*지식을 늘려서 흥미를 깊게 하라. 그러면 지식은 더욱 늘어난다.
  - 노구치 유키오 <초학습법>

*초학습법 3대 기본원칙
제1원칙 - 공부 방법과 교재를 재미있는 것으로 바꾸어간다.
제2원칙 - 전체부터 이해한다.
제3원칙 - 80% 이해하면 다음으로 넘어가라.
- 노구치 유키오 <초학습법>

* 부분을 쌓아 올려서 전체를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파악하고 나서 부분을 이해하라.
  - 노구치 유키오 <초학습법>

* '새의 눈'법 - 전체를 우선 파악하고 나서 그것에 근거하여 부분을 이해하는 것. 즉, 새가 상공에서 지상을 바라보는 것과 같이 대상을 이해하는 방법. 조감도(鳥瞰圖).

* 교과서나 참고서의 목차를 활용한다.

* 학습에서 중요한 것은 'crucial(결정적인,대단히 중요한)'과 'trivial(사소한)'을 제대로 구별할 줄 아는 것이다. - 노구치 유키오 <초학습법>

* 학습 내용은 모든 것이 똑같이 중요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중요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정확하게 구별해 내서 중요한 내용에 힘을 쏟는 것이 공부하는 비결이다. 모든 것을 다 하려고 하면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 노구치 유키오 <초학습법>

* 학습 능력이란 중요한 것에 집중할 수 있는 능력이다. - 노구치 유키오 <초학습법>

* 학습에서 중요한 것은 'crucial(결정적인,대단히 중요한)'과 'trivial(사소한)'을 제대로 구별할 줄 아는 것이다. (중략)
나카야마 오사무는 그의 저서 <부모와 함께 향상시키는 학습 전략>에서 이것을 '줄기와 가지의 구별'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1) 머리가 좋은 아이, 공부를 잘하는 아이는 줄기를 능숙하게 파악하며(공부를 못하는 아이는 요점이 무엇인지 몰라서 방대한 정보 속에서 어쩔 줄을 모른다), (2) 줄기와 가지를 구분하는 능력은 타고난 소질이 아니라 교사나 교재에 의해서 크게 영향을 받는다고 설명한다. - 노구치 유키오 <초학습법>

* 중요한 점을 파악하고, 그것에 힘을 집중하라. - 노구치 유키오 <초학습법>

* 니와 다케오는 학습 패턴에 '이해형'(또는 예정조화형)과 '납득형'이 있다고 한다. 전자의 방법을 취하는 학생은 학습 도중에 의문이 생겨도 옆으로 제쳐두고, 우선은 해답을 끌어내는 방법만을 기억해 둔다. 이에 비해서 후자의 방법을 취하는 학생은 납득할 수 있을 때까지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다. 그는 다음의 두 가지를 지적하고 있다. (1) 지금까지의 교육에서는 이해형을 육성해 왔다. (2) 독창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이해형에서 납득형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 도쿄공업대학 교수인 곤노 히로시도 "독창적인 일을 위해서는 납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에 대해 나는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1) 지금까지의 교육에서는 이해형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했다. (2) 독창적인 지적 작업을 위해서도 이해형이 필요하다. 이 대립은 교육론의 본질에 관계되는 것이다.
- 노구치 유키오 <초학습법>

* 기초를 80% 이해하면 응용으로 넘어간다. - 노구치 유키오 <초학습법>

* 내가 말하는 것은 "80%에서 그만두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우선 앞으로 나아가라"고 하는 것이다. 그리고 시간이 있을 때 되돌아와서 100%를 마무리를 지어야 한다. "어쨌든 앞으로"라고 한 것은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높은 곳에 올라가면 자연히 20%를 이해할 수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기초를 완벽하게 하려고 하면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 노구치 유키오 <초학습법>

* 기초에 언제까지나 구애되지 말라. 앞으로 나아가라. - 노구치 유키오 <초학습법>

* 목표가 의욕을 낳는다. - 노구치 유키오 <초학습법>

* 분명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가지고 공부할 경우, 그 의욕은 대단히 강해진다. 왜냐하면, 공부란 목표와 현재의 상태와의 차이를 메우는 것이기 때문이다.
- 노구치 유키오 <초학습법>

* 일반적으로 역경에 처한 사람일수록 진지하게 공부한다. 목표가 있기 때문이다. 이에 비해서 '공부는 의무이다. 부모가 강요하기 때문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의욕을 가지고 공부하지 않는다. 달성하고 싶은 목표가 없기 때문이다. - 노구치 유키오 <초학습법>

* 공부에는 노하우와 함께 의욕이 필요하다. 목표가 있으면 의욕이 솟는다.
  - 노구치 유키오 <초학습법>

* 목표는 구체적인 것이어야만 한다. - 노구치 유키오 <초학습법>

* 이미지를 동반한 목표는 대단히 구체적이 된다. - 노구치 유키오 <초학습법>

* 목표는 구체적인 이미지로 포착하라. - 노구치 유키오 <초학습법>

* '학력 사회'를 비판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직업이 가문이나 부모의 지위에 의해 결정되는 사회야말로 훨씬 더 비방받아야 마땅하다. 그런 곳에서는 "통치자는 영원히 통치자이며, 병사는 영원히 병사이고, (중략) 노동자는 노동자로 운명지어져 있다.(노버트 위너)" 교육이야말로 그러한 상태를 타파할 수 있다. 학력 사회는 모든 사람에게 균등하게 기회가 열려져 있다는 의미에서 바람직한 사회이다(나는 현재의 교육제도에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에필로그에서 설명하는 것처럼, 입시 제도에는 많은 문제가 있다. 또한 본래 필요한 것은 학습의 성과이지 단순한 학력이 아니라는 것도 부정하지 않는다).
- 노구치 유키오 <초학습법>

* 이 지상에 대학만큼 아름다운 것은 없다. 그곳은 무지를 증오하는 자가 알려고 노력하는 장이며, 진리를 아는 자가 다른 이를 계몽하려는 장이기 때문이다. - 존 메이스필드

* 오감(五感)을 많이 사용해야 잘 외워진다. - 노구치 유키오 <초학습법>

* 교과서를 통째로 암기하면 영어 성적은 눈에 띄게 향상된다. (통암기법)
  - 노구치 유키오 <초학습법>

* 기억은 꺼내는 법이 중요하다. - 노구치 유키오 <초학습법>

* 한 덩어리로 된 문장에서는, 일단 계기가 발견되면 그것을 실마리로 대추나무에 연 걸리듯이 기억이 되살아난다. - 노구치 유키오 <초학습법>

* 영어 단어장만큼 무의미한 것은 없다. (중략) 각각의 단어를 따로따로 외우려고 하면 쉽게 외워지지 않는다. (중략) 꼭 카드에 써서 외우고 싶다면 단어를 쓰지 말고 문장을 써라.
- 노구치 유키오 <초학습법>

* 나는 엄청난 열의를 가지고 영어 학습에 전념했는데, 그때의 절박한 상황에서 모든 언어 학습을 쉽게 익힐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을 발견했다. 그 간단한 방법이란 다음과 같다. 대단히 많이 음독하는 것, 결코 번역하지 않는 것, 매일 1시간씩 충당하는 것, 항상 흥미 있는 대상에 대해서 작문을 쓰고, 이것을 교사의 지도를 받아 수정하는 것, 전날 수정된 것을 암기하고 다음 시간에 암송하는 것이다.
- 슐리만(독일의 고고학자) <고대에 대한 열정>

* 기억을 확실히 하기 위해서는 외우는 대상을 길게 하는 편이 좋다.
  - 노구치 유키오 <초학습법>

* 통암기법은 시간이 걸린다. 그러나 확실하고, 누구나 할 수 있다.

* 한국인과 일본인에게는 영어를 듣는 것이 고역이다. 그 원인은 자주 지적받는 것이지만, 영어의 리듬을 파악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 노구치 유키오 <초학습법>

*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알베르트 슈바이처는 알자스 로렌(독일명, 알자스 로트린겐) 지방 출신이다. 이곳은 독일과 프랑스의 국경 지대이기 때문에 양쪽의 언어가 모두 모국어가 된다.
슈바이처는 이 두 언어를 비교해서, 상당히 흥미로운 말을 했다. 프랑스어는 논리적이고 독일어는 음악적이라는 것이다.
프랑스는 평야의 나라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위험이 다가오는 것을 눈으로 확인한다. 따라서, 눈이 발달하고 미술이 발달했다. 그리고 프랑스어는 전망이 좋은 평야처럼 명석한 말이 되었다. 외교 문서에서 프랑스어판을 정본으로 하는 이유는 오독(誤讀)이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에 비해서 독일은 숲의 나라이다. 남부 독일에 있는 검은숲(Schwarzwald)의 다람쥐가 나무에서 땅으로 내려오는 일 없이 그대로 북해까지 갈 수 있을 정도이다. 앞이 보이지 않는 숲 속에서 위험을 감지하려면 소리에 의지하는 수밖에 없다. 그래서 독일인은 귀가 발달하고 음악에 뛰어난 민족이 되었다. 독일어는 숲 속의 미로처럼 불명확하다. 그러나 음악적인 울림만은 참으로 뛰어나다.
슈바이처가 한 말은 대단히 뛰어난 식견에서 나온 것이라고 생각한다. 독일어는 단어에 접두어나 접미어가 붙으면 원래의 의미와 상당히 달라지기도 한다. 마치 숲의 요정 같다. 그런 탓에 특히 여성의 독일어는 아주 아름답게 들린다.
그것을 느끼기 위해서는 모차르트의 '마적'을 들으면 된다. 여기에서는 대사를 독일어로 이야기하고 있다. '밤의 여왕'의 대사를 비롯해 참으로 황홀할 정도이다.
- 노구치 유키오 <초학습법>

* 영어의 스펠링은 손으로 외운다. - 노구치 유키오 <초학습법>

* 인사하는 영어가 아니라 토론용 영어와 관련된 노하우를 습득하라.
  - 노구치 유키오 <초학습법>

* 인터넷 시대는 쓰는 영어의 시대이다. - 노구치 유키오 <초학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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