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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증동

이 말은 알 속의 병아리가 껍질을 뚫고 세상밖으로 나올려고 힘쓸 때에 어미 닭이 입부리로 꼭 쪼이면 병아리가 알 밖의 세상으로 소리를 지르며 나온다는 말입니다. 알 속의 병아리 처럼 학생들도 어둠 속 세계에서 밝고 넓은 세계로 나올려고 노력할 때 시기 적절하게 문리를 터 주는 스승의 혜안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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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균(2006-11-01 02:27:07, Hit : 1850, Vote : 128
 선생님께....

강준호 선생님~
어떻게 인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먼저 제가 누군지. 혹시 선생님께서 기억을 하실지
걱정부터 됩니다. 간단히~전 진주명신고00년 졸업생, 이 재 균 입니다. 고3 시절 선생님 제자였던, 말 많고
탈 많았던.... 기억하실련지~~
졸업후 제가 재수를 하면서 딱 한번 선생님을 찾아 뵌적이 있었는데, 그 뒤로는 ......
정확히 6년 만인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여전히 진주에서 교편을 잡고 계신듯.. 학교는 어디에 계신지, 그때는 진주고에 계셨던것 같은데
지금도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때 찾아 뵐 적에 재수를 해서 우여곡절 끝에 부산으로 대학 입학을 하게되어서,
지내다가 당연히 군대도 다녀오고, 이제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직장생활 때문에 선생님 홈피에 오게 되었내요
이런저런 일을 겪으며 지금 이곳 부산에서 사교육 현장인 중고등 입시학원에서 국어 과목을 가르키고 있습니다.
이 일도 이제 막 2년째로 접어 들어 정신없이 공부하며 가르키며 지내다. 우연히 다음주 공강준비로
이리저리 자료도 볼겸, 구하는 글이 있어 돌아다니다 이렇게 선생님 홈피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연락도 없이, 전화한통 없다, 이렇게 온라인 상으로 인사를 드리는건 아니다 싶어 나가려다,
이렇게라도 먼저 인사를 드려야 할 듯 하여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선생님 너무 두서 없이 적어 내려가 송구스럽지만, 반가움과, 옛 추억에 대한 아련함이 가득한지라....
계속 정처 없이 글귀를 적고 있습니다....
기억하실련지요, 그떄 저와 같이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 결혼을 한 친구도 있고, 인근 지역에 선생님으로
발령받아 교편생활을 하는 친구도 있고, 검도부였던 친구는 지금 진주에서 검도관에서 사범을 하고 있고,
저는 이렇게 정교사는 아니지만 사교육의 현장에서라도 정신없이 학생들과 마주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선생님~ 이렇게 우연히도 선생님의 홈피에 오게 되어 이제라도 자주 인사드리며 지내겠습니다.
그리고 꼭 한번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두서 없이 써 내려가던 이 글...마치겠습니다

                                                                      이 재 균 올림.



강준호 (2006-11-02 18:16:02)  
재균이 내가 잘 알고 있지 한 번 인연 어디가나 반갑네. 그리고 국어 가르치고 있다하니 인제 동료네 유익한 자료 서로 공유할 수 있도록 해보세. 진주에 오면 언제든지 연락하게. 그리고 부산에 한 번 들릴 기회가 있으면 나도 찾겠네. 전화 번호나 학원을 알려주게.
유자은 (2006-11-03 22:36:44)  
선생님 부럽습니다. ^^*
박인찬。 (2006-11-05 21:41:36)  
지금 강준호 선생님은 야로고등학교에서 저희들을 가르치고 계십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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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8   쌤 상혁입니다 ^^ㅋ  유상혁 2007/04/01 2094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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