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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증동

이 말은 알 속의 병아리가 껍질을 뚫고 세상밖으로 나올려고 힘쓸 때에 어미 닭이 입부리로 꼭 쪼이면 병아리가 알 밖의 세상으로 소리를 지르며 나온다는 말입니다. 알 속의 병아리 처럼 학생들도 어둠 속 세계에서 밝고 넓은 세계로 나올려고 노력할 때 시기 적절하게 문리를 터 주는 스승의 혜안을 말한다.

 

jultak.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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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훈(2002-12-22 11:31:22, Hit : 5043, Vote : 237
 http://tntworld.wo.to
 경상대 사범대 면접의 모든것!!

경상대학교 사법대에 지원하시는 분들 필독!!

<경상대학교 2003년 정시 모집요강>

http://nongae.gsnu.ac.kr/~gyomu/2003/2003-jungsi/

클릭하시거나..(않되면 주소 복사해서 붙여넣기..)

들어가면... 경상대학교는 면접 요강이 없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얻을 수 있는 정보는 교사적성검사 라는 말 한마디!

그러나! 최소 3대 1의 경쟁률을 뚫어야 하는 우리들로써는

답답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조금 알아 봤습니다. (강준호선생님의 지도아래...ㅎㅎㅎ)

경상대에 계시는 누군가(?? 사실은 저도 누군지는 모릅니다.)의 말과

강준호 선생님의 말씀을 비교해 본 결과!!

사범대 면접은 해마다 유형이나 전형이 달라지는 것이 없다고 판단내렸습니다.

예상 문제는

1. 바람직한 교사상

http://www.knky.gyeongnam.kr/cw/courseware/012/r61.htm

2. 앞으로의 학습계획

3. 지원동기

http://www.howwriting.com/jagi/main09.asp
http://my.netian.com/~jookyo/pr.htm

4. 자기소개

http://job.empas.com/Work_Info/List.pia?Div=WL0001

입니다.

또한 사람이 많은 관계로 서울의 일류대처럼 많은 것을 물어보지 않습니다.

대략 3~4분정도입니다.

꼭!! 합격합시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영훈 (2002-12-23 00:21:48)  
논다고 바빠서 보충 실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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