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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은 알 속의 병아리가 껍질을 뚫고 세상밖으로 나올려고 힘쓸 때에 어미 닭이 입부리로 꼭 쪼이면 병아리가 알 밖의 세상으로 소리를 지르며 나온다는 말입니다. 알 속의 병아리 처럼 학생들도 어둠 속 세계에서 밝고 넓은 세계로 나올려고 노력할 때 시기 적절하게 문리를 터 주는 스승의 혜안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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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나리(2005-01-12 18:33:19, Hit : 550, Vote : 80
 日정치인 ‘위안부방송 수정’ 압력

日정치인 ‘위안부방송 수정’ 압력  



일본 집권 자민당 실력자들이 종군 위안부 문제를 다룬 NHK 특집프로그램에 압력을 넣어 일본에 불리한 내용의 일부를 뺀 것으로 확인돼 파문이 일고 있다.

이는 공영 방송에 대한 정치권의 외압 논란에서 한발 나아가 일본 지도층이 과거사와 관련해 언로를 작위적으로 왜곡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어서 충격적이다.

아사히 신문은 “나카가와 쇼이치 경제산업상과 아베 신조 자민당 간사장 대리가 2001년 1월30일 NHK 교육방송을 통해 방영된 ‘전시 성폭력을 묻는다’ 프로그램에 외압을 행사, 내용이 일부 바뀌어 방영됐다”고 12일 보도했다.

외압이 가해진 프로그램은 NHK가 ‘민중법정-전쟁을 어떻게 재판할 것인가’의 4회 시리즈 중 2회분으로, 2000년말 일본 시민단체의 ‘여성국제전범 법정’을 소재로 했다.

신문에 따르면 두 의원은 방송 전날 당시 NHK 방송총국장과 국회 담당 국장을 의원회관으로 불러 “일방적으로 방송하지 말라.그렇게 못하겠으면 방송하지 말라”고 다그쳤다.

나카가와는 당시 위안부 문제 등이 교과서에 어떻게 기술돼 있는지를 조사하는 ‘일본의 전도와 역사교육을 생각하는 젊은 의원모임’ 대표였다. 아베는 관방부장관으로 이 모임의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이에 대해 NHK 간부는 “교양 프로그램으로 사전에 불려가기는 처음”이라며 “외압이라고 느꼈다”고 설명했다.

다만 방송총국장 등은 국회에서 NHK 예산이 심의되는 상황에서 정치권과 다투는 것은 좋지 않다는 판단에 따라 ▲민중법정에 비판적인 전문가 인터뷰 양을 늘리고 ▲일본군에 의한 성폭행이나 위안부 제도가 인도적인 범죄에 해당하며 천황에게도 책임이 있다는 결론 부분을 삭제했다. 이에 따라 당초 44분 분량은 40분으로 줄어 방영됐다.

이같은 사실은 당시 프로그램 제작책임자였던 현장 프로듀서가 지난해말 NHK의 내부고발 창구인 ‘법령 준수 추진위원회’에 “프로그램 제작에 정치외압이 있었다”며 조사를 요구하면서 확인됐다고 아사히는 전했다.

이에 대해 아베 간사장 대리는 “편향된 보도라는 걸 알고 NHK로부터 설명을 들었으며 공정 중립 입장에서 보도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을 뿐 정치적 압력과는 다르다”고 주장했다.

핫토리 다카아키 릿쿄대 교수는 “NHK의 예산 심사, 승인권을 가진 정치가가 방송 전에 프로그램 내용에 대해 방송국에 의견을 제시하는 것은 사전검열”이라며 “비판은 방송후에 하면 된다”고 지적했다.

-나의 생각-
일본에서 위안부에 대해 방송을 제작한다니 믿기지가 않는다. 일본사람들이 우리나라에 대해 생각이 바뀌었는지는 모르지만 교양프로그램으로 만들어 방송한다니... 어느나라든 정치인들이 문제다. 우리 국민들이 직접 뽑은것은 맞으나, 그들은 언행일치가 안된다. 자기들이 힘이있다해서 저런식으로 압력을 가하면 안되지..위안부에 대해서 서로 잘풀어나갔으면 좋겠다. 저번에 텔레비젼에 나오던데 불쌍하시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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