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언어

삶(주고,받기)

문학

대입 수학능력시험

입시정보

우리소개

 

  
0 3

게시판

상담실

빠른메뉴

 

설문조사

려증동

이 말은 알 속의 병아리가 껍질을 뚫고 세상밖으로 나올려고 힘쓸 때에 어미 닭이 입부리로 꼭 쪼이면 병아리가 알 밖의 세상으로 소리를 지르며 나온다는 말입니다. 알 속의 병아리 처럼 학생들도 어둠 속 세계에서 밝고 넓은 세계로 나올려고 노력할 때 시기 적절하게 문리를 터 주는 스승의 혜안을 말한다.

 

jultak.jpg


Category

  백광(2002-12-22 22:21:43, Hit : 978, Vote : 187
 北 . 영변核 봉인 일방 제거…美 "원자로 재가동 말라"

북한이 ‘핵개발 재개’를 선언한 지 9일 만인 21일 평안도 영변의 5㎿ 원자로에 설치된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감시장비를 ‘사용불능’ 상태로 만든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일본 등은 이 같은 북한의 움직임에 대해 일제히 핵시설 재가동 중단을 촉구하는 등 큰 우려를 나타냈다.모하메드 엘바라데이 IAEA 사무총장은 이날(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북한이 5㎿ 원자로 1곳에서 IAEA 봉인의 대부분을 절단하고 감시 카메라의 기능을 무력화시켰다”고 발표했다.알바라데이 총장은 IAEA는 북한의 이번 조치에 대해 ‘깊은 유감(Deep Regret)’을 표시한다고 했으며 핵 프로그램을 재개하는 더 이상의 조치를 취하지 말라고 촉구했다고 전했다.그는 “북한은 IAEA의 거듭된 호소에도 불구하고 원자로 감시장비의 작동을 방해함으로써 (북한이) 동결된 원자로를 재가동할 때 이를 감시할 수 없게 했다”고 비난했다.IAEA는 이에 따라 이재선 북한 원자력 총국장에게 긴급서한을 보내 “IAEA 사찰단원들이 필요한 봉쇄 및 감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즉각 허용하는 한편 안전조치가 취해지기 전에 원자로를 가동하지 말라”고 촉구했다.마크 고보즈데키 IAEA 대변인은 “북한은 1994년 제네바 합의시 IAEA 사찰단에 무기로 전용할 수 있는 플루토늄 100g가량만을 공개했다”며 “북한이 이후 플루토늄을 상당량 추출했는지를 알려면 추가 사찰을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미 국무부는 IAEA 성명과 관련, 즉각 “원자로를 재가동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루 핀터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CNN방송과 가진 회견에서 “북한이 그 같은 조치를 강행한다면 그것은 국제사회의 합의에 정면으로 반발하는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그는 그러나 “미국은 아직 북한이 한 조치가 정확히 무엇인지를 확인하고 있다”면서 “북한이 재처리 공장에 설치하거나 물 속에 보관한 8000개의 사용 후 핵연료봉의 봉인과 감시카메라를 손상한 것 같지는 않다”고 말했다.일본도 22일 “북한의 조치는 유감스러운 일이며 재가동을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외무성 대변인은 “국제합의에 어긋나는 우려할 만한 일로서 평양당국은 평화적인 해결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나의 의견:북한이 드디어 마지막 카드로써 핵을 다시 끄집어내었다. 이것은 북한의 문제보다는 대북 강경 정책 일변도의 미 부시 정부에 그 원인이 있다고 생각한다. 미국이 대북정책을 한국 정부의 햇볕정책을 지지하며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



박준영 (2002-12-23 07:40:55)  
북한이 "벼랑 끝 전술"을 구사하기 시작했다. 미국의 제네바 협약 위반을 정당성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부시의 강경책에 반발하고 있으메 틀림없다. 미국은 아직 이라크 위기가 끝나지 않은 상황이어서 그런지 공격 의지를 보이고 있지는 않으나, 전문가들은 이라크 다음 북한이 공격목표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대통령이 선출되고, 방미 일정이 검토되고 있는 시점에서 서로 좋은 합의로 평화를 유지하면서 통일을 이루어야 할 것이다.


3636   [읽기] 英 죽음의 의사 약 250명 살해 확인  최은호 2005/01/28 668 38
3635   [읽기] 英 세살아기, 천재모임 가입  최은주 2005/02/15 707 46
3634  비밀글입니다 [읽기] 英 12세 소년이 담임 여교사를 성폭행  방인정 2004/12/13 1 0
3633   [쓰기] 英 12세 소년이 담임 여교사를 성폭행  이현주 2004/12/13 971 103
3632   [읽기] 與,위헌결정 수용유보…수도이전 대안 모색…관습헌법 타당성 법률 검토  윤나리 2004/10/22 566 50
3631   [읽기] 與,30일 4대법안 처리…14일 민노당과 상임위 강행  윤나리 2004/12/14 450 52
3630   [읽기] 與·野, ‘국정조사’ 논란  이재훈 2004/12/13 404 35
3629   [읽기] 與, 파병연장안 16일 처리 적극 검토  김현용 2004/12/14 673 105
3628   [읽기] 女학원장 추행' 캐나다인 강사 영장 기각  권은주 2005/01/30 538 43
3627   [읽기] 北서 남쪽 컵라면·커피 인기짱!  김원석 2005/01/12 766 76
  [논술,구술,면접] 北 . 영변核 봉인 일방 제거…美 "원자로 재가동 말라" [1]  백광 2002/12/22 978 187
3625   [논술,구술,면접] 美軍, 한총련 난입 엄벌 요구 [1]  김진민 2003/08/09 947 87
3624   [읽기] 美동포, 한국 국적 포기 급증  [1]  박보람 2005/01/17 545 49
3623  비밀글입니다 [읽기] 美LA 열차사고는 자살기도 운전자 소행  유원미 2005/01/27 1 0
3622   [읽기] 美40대 가장 ‘신의 뜻’ 가족살해후 자살  신현주 2005/02/05 693 57
3621   [읽기] 美 50대男, 집에 감옥 설치하고 6년간 아내 감금  권은주 2005/03/03 531 40
3620   [쓰기] 美 4살 꼬마가 엄마 차 몰다 적발돼  이현주 2005/02/13 752 107
3619   [읽기] 母子가 도둑질·放火 수십번  한진호 2004/11/07 540 27

[1] 2 [3][4][5]..[203] [다음 5개]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ro

"반드시 그 뜻을 성실하게 하고", "반드시 그 혼자일 때를 삼가며", "스스로 속임이 없게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