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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증동

이 말은 알 속의 병아리가 껍질을 뚫고 세상밖으로 나올려고 힘쓸 때에 어미 닭이 입부리로 꼭 쪼이면 병아리가 알 밖의 세상으로 소리를 지르며 나온다는 말입니다. 알 속의 병아리 처럼 학생들도 어둠 속 세계에서 밝고 넓은 세계로 나올려고 노력할 때 시기 적절하게 문리를 터 주는 스승의 혜안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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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주(2005-02-05 12:10:39, Hit : 693, Vote : 57
 美40대 가장 ‘신의 뜻’ 가족살해후 자살

미국 위스콘신주의 한 가장이 "신이 가족을 천국으로 데리고 오라고 하셨다"는 내용의 메모와 함께 아내와 두 아이들 총으로 쏜 뒤 자살했습니다.

미국 캐피털 타임스는 위스콘신주 버논 카운티에 사는 메리 겐셔트와 5살, 14살의 두 아이 등 세 명이 집에서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으며 가장인 조셉 겐셔트도 여동생의 농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수사 당국은 조셉 겐셔트가 지난 2일 아침 자녀들의 학교에 전화를 걸어 두 아이가 아파서 결석한다고 말했으며, 사건 현장인 자택과 여동생의 농장에 "오늘 신께서 나에게 가족들을 천국으로 데려오라고 하셨다"는 메모를 비롯해 장례절차를 상세히 기술한 것 등 여러 장의 메모를 남겼다고 밝혔다고한다








느낀점:딱 보니깐 저 사람이 말한 신은 하느님이 아닌거 같다.
사이비종교 아닌가?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저 아저씨도 죽으려면 혼자 죽을것이지 왜 가족들을 데려가는지..
신이 가족을 천국으로 데리고 오란다고 죽는 사람이 세상에 있다니..황당할 뿐이다.
저 아저씨는 사이비종교임이 분명한거 같다.
아이들 학교에까지 전화 해서 결석한다고 하고 죽이다니.. 사이비종교인이 아니고서야
할 수 없는 일이다고 생각한다.
다시 한번 사이비종교의 무서움을 느끼게 되었다.
사람들이 이제는 사이비종교에서 벗으났으면 하고, 사이비종교인들과 그 교주를 몽땅 잡아다
가뒀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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