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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증동

이 말은 알 속의 병아리가 껍질을 뚫고 세상밖으로 나올려고 힘쓸 때에 어미 닭이 입부리로 꼭 쪼이면 병아리가 알 밖의 세상으로 소리를 지르며 나온다는 말입니다. 알 속의 병아리 처럼 학생들도 어둠 속 세계에서 밝고 넓은 세계로 나올려고 노력할 때 시기 적절하게 문리를 터 주는 스승의 혜안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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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주(2005-02-13 21:20:39, Hit : 751, Vote : 107
 美 4살 꼬마가 엄마 차 몰다 적발돼

미국 미시간주에서 4살배기 꼬마가 새벽에 차를 몰고 비디오를 반납하러 갔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미시간주 지역 방송들의 7일 보도에 따르면 미시간주 샌드 레이크에 사는 4살배기 남자아이가 지난 2월 4일 새벽 1시 30분께 어머니의 차를 운전해 1.5마일(약 2.4km) 떨어진 비디오 가게에 비디오를 반납하러 갔다는 것.
그러나 비디오 가게는 이미 문을 닫은 상태여서 이 꼬마 운전자는 다시 차의 방향을 돌려 집으로 향했고 순찰중이던 경찰이 이 '수상한' 차량을 발견했다.
전조등도 켜지 않고 천천히 움직이는 상태로 집까지 도착한 꼬마 운전자는 집 부근에 주차해 놓은 두대의 차량과 접촉사고를 냈으며 후진하다 뒤따라온 경찰 차도 들이받았다.
차량 발견 당시 운전자 없이 차가 혼자 움직이는 것으로 생각했던 경찰은 사고 차량의 운전석에서 4살 짜리 꼬마를 발견하고 더욱 놀랐다.
샌드 레이크 경찰의 더그 휴겔 경관은 "무전으로 사건 보고를 하면서 운전자의 나이를 말했더니 역시나 다시 물어오더군요. 나이를 다시 말해달라구요. 4살짜리가 운전을 했다고 누가 믿겠습니까" 라고 말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꼬마는 발이 가속기에 닫지 않아 변속기만 이용한 채 운전대를 조정해 비디오가게까지 왕복하는 운전실력(?)을 보였다.
경찰은 한밤의 소동을 일으킨 이 꼬마와 그의 어머니에 대해 꼬마는 너무 어려서 자신이 뭘 했는지도 모를 것이며 어머니는 아들이 깨어있는 것을 알지도 못했다면서 그들을 기소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느낀점: 4살 꼬마가 차를 몰다니 참 황당하다. 그 나이면 글공부하고있을 나이인데 2.5km정도 운전했다는게
           정말 믿겨 지지않는다.  비디오테입을 제 날짜에 반납하기위해 차를 몰고 반납하는 정신도 정말 멋지다.
           정말 머리도 좋다. 발이 가속기에 닫지 않아 변속기로만 이용한 채 운전대를 조정한것이 정말 똑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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