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언어

삶(주고,받기)

문학

대입 수학능력시험

입시정보

우리소개

 

  
2 12

게시판

상담실

빠른메뉴

 

설문조사

려증동

이 말은 알 속의 병아리가 껍질을 뚫고 세상밖으로 나올려고 힘쓸 때에 어미 닭이 입부리로 꼭 쪼이면 병아리가 알 밖의 세상으로 소리를 지르며 나온다는 말입니다. 알 속의 병아리 처럼 학생들도 어둠 속 세계에서 밝고 넓은 세계로 나올려고 노력할 때 시기 적절하게 문리를 터 주는 스승의 혜안을 말한다.

 

jultak.jpg


Category

  이미애(2007-04-15 15:57:23, Hit : 1837, Vote : 364
 070411_0007.jpg (13.7 KB), Download : 270
 070411_0011.jpg (18.6 KB), Download : 114
 해인사다녀와서-유민우-



보고서   2118 유민우

1.가서깨달은점 : 스님들 참 피곤하시겟더라 그리고 내가사는 근처에 그렇게 큰절이고
유명한 관광지가 있으니 좋더라 ㅡ 볼 것도 많고 배울것 도 많고 깨달을 점도 많은 '해인사'
근처에 살지만서도 소풍말고는 한 번도 가본적이 없는 것 같다.
이제부턴 자주 가 볼 생각이다.
다시 한 번 스님들 불쌍하고 참 존경 스럽다.

2.앞으로 더 알아야할점 :
거기에 있는 많은 절들과 사리들 스님들 관광물들 등을 더욱 더 보고 알아야되겠다.

3.가서 힘들고 짜증났던 점 : 그다지 힘들고 짜증났던 점은 없다.
올라갈때는 버스를타고 올라가 쇼핑센타앞에서 기다리구있었는데 상균이 어머니와 상균이와 같이 차를타고
올라와서 원당암과 큰절 최치원 등 곳을 돌아다니는데 금방금방 차타고 왔다갔다해서 편하고 쉬웠다
다만 이런숙제가 수준이 높고 귀찮고 그럴뿐이다 ㅡㅡㅋ...

4.어디어디갔는지 :  ¹원당암에있는'공부하다 죽어라' ²'합천 학사대 전나무(陜川 學士臺 전나무)'->이곳은 고운 최치원 선생이 만년에 벼슬을 버리고 가야산에 은거할 때 찾았던 곳 이다.학사대라는 이름은 고운 선생이 헌강왕때 29세의 나이로 한림학사 벼슬을 하였는데 그 벼슬 이름을 따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³'팔만대장경판' 을 보고왔다.


5.거기서 봤던 글들 : " 치열한 수행자의 삶 일관" "합천 학사대 전나무" 등을 보고왔다
" 치열한 수행자의 삶 일관" 에선 어떤 한 스님이 6개월동안 잣나무 가루만 먹으며 서서 수행을 했다고한다
난 하루도 못할 것같다 ㅡㅡ;;대단하다



담부터 이런숙제 내지마 ㅡㅡㅋ


세요

아그리고 사진은 제폰에있는데 네트워크에 연결하는 잭을 잊어버려서
못올림 ㅡㅡㅋ 학교서 보여드릴게열~





3608   [논술,구술,면접] 체 게바라  강준호 2009/02/04 3370 428
3607   [논술,구술,면접] “왜 경찰과 한나라당만 아니라고 합니까”  강준호 2009/02/02 3308 366
3606  비밀글입니다 [말하기] 새들도세상을뜨는구나  류효주 2007/08/28 7 0
3605  비밀글입니다 [말하기] 정읍사  류효주 2007/08/28 9 0
3604  비밀글입니다 [말하기] 독짓는늙은이  류효주 2007/08/28 7 0
3603   [말하기] 2학년 1반 문학 상 , 하 발표 준비 [9]  진주영 2007/07/18 4073 588
3602   [말하기] 껍데기는 가라 발표지  진주영 2007/07/12 2853 544
3601   [말하기] 껍데기는 가라 발표지  김은향 2007/07/12 2787 559
3600   [말하기] 시의 주제와 의미 [1]  류효주 2007/06/13 2646 465
3599   [읽기] 시의 언어와 운율 [2]  류효주 2007/05/27 2449 473
3598  비밀글입니다 [쓰기] [윤종철]해인사 다녀와서...  유자은 2007/05/27 3 0
3597  비밀글입니다 [쓰기] 해인사다녀와서  김상훈 2007/04/28 4 0
3596   [쓰기] 오렌지 발표지..  진선영 2007/04/25 2160 413
3595   [말하기] 상춘곡 발표지  진주영 2007/04/24 2399 607
3594   [말하기] 상춘곡 개념지도 [1]  진주영 2007/04/24 2041 382
3593  비밀글입니다 [쓰기] 해인사다녀와서...  배병모 2007/04/16 5 0
3592   [말하기] 해인사 다녀와서.. 이홍배  이홍배 2007/04/16 2223 351
3591   [쓰기] 오렌지 발표지  정은지 2007/04/16 1714 424

[1][2] 3 [4][5]..[203] [다음 5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

"반드시 그 뜻을 성실하게 하고", "반드시 그 혼자일 때를 삼가며", "스스로 속임이 없게 하라"